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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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일정 : 2021-06-02

주최 | 서울대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 한국인구학회, 미 아메리칸대 CWE-GAM 프로젝트 일시 | 2021년 6월 2~4일장소 | 서울대 국제대학원 국제회의실 (※ 온라인 화상회의 동시 진행)본 센터는 2021년 6월, 국제 컨퍼런스 <코로나19와 돌봄경제 : 지속가능한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주최했습니다. 6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돌봄 위기 실태를 고찰하며 돌봄경제 육성 및 돌봄사회로의 전환에 관한 토론을 벌였습니다.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부각된 돌봄위기의 실태를 조명하고, 돌봄경제 관련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통해 돌봄경제에 대한 재인식을 촉구하며, 돌봄 투자를 통한 지속가능한 돌봄사회로의 전환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돌봄 문제를 방치할 경우 각 국가의 젠더 불평등과 경제 발전이 향후 얼마나 악화되는지,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투자할 경우 국가 경제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뮬레이션 결과도 소개됐습니다.이번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6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학계 뿐만 아니라 정부, 기업, 시민사회 등 다양한 섹터를 대표하는 분들이 참석해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 컬럼비아대 석좌교수, 돌봄경제 주창자인 낸시 폴브레 미 메사추세츠대 명예교수,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최정우 포스코의 회장 등이 연사로 나섰으며, 본 센터장인 은기수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아니아 바티아 UN 여성 부총재, 캐런 그라운 세계은행 글로벌 젠더 디렉터 등도 발표 및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인 6월 4일에는 돌봄 분야 신진 연구자를 위한 워크샵이 열려, 석박사 과정 학생들의 연구 발표를 국내외 학자들이 경청하고 조언하는 학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컨퍼런스일정 : 2019. 10. 28 – 10. 31

2019년 10월 28일~31일까지 국내외 전문가를 모시고 돌봄노동의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본 센터를 비롯하여 육아 정책연구소, 인제대 디자인연구소, 인제대 링크사업단, 동국대 인구와사회협동연구소, 그리고 미국 아메리칸대학교의 CWE- GAM Project 등 총 6개 기관이 공동주최하고, 미국의 세계 최대의 민간 인권 기금인 열린사회재단, 한국노동연구원, 그리고 김해시가 후원했습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연대와 포용의 맥락에서 ‘돌봄’을 살펴보기 위해 연속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8일에는 돌봄노동의 경제적 가치 인식제고에 관한 주제로 전문가 워크샵을 진행했으며,  29일 회의에서는 이주여성을 포함하여 가족 및 유급 돌봄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도모하고, 이를 위해 태국, 콜롬비아 등 해외사례도 아울러 살펴보는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30일 회의는 지역으로 발길을 돌려 김해시의 돌봄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31일에는 돌봄경제프로젝트 연구진과 전문가 워크숍을 통해 행사의 의의를 되새기며 마무리하였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돌봄노동을 연구하는 국내외 학자들과 돌봄노동자 단체 대표들과 함께 돌봄의 현주소를 돌아보며 돌봄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돌봄노동자의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다는데에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학계 중심의 학술회의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학계-지방자치단체-시민지원단체가 함께 협력 네트워크를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한국이 포용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초석으로써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컨퍼런스일정 : 2019-02-25

2019년 2월 25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돌봄노동자는 누가 돌보는가?” 라는 주제로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국제대학원과 Care Work and the Economy (CWE-GAM) Project가 주최하고 Open Society Foundations가 후원한 이 회의는 돌봄노동 연구자와 돌봄노동 현직 종사자 및 그 조직이 모여 돌봄노동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 자리였습니다. 아동, 노인 및 사회 취약계층 돌봄을 중심으로 사회적 관심과 정책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지만, 이들을 돌보는 돌봄제공자들에 대한 관심과 이해는 상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돌봄은 특정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사안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태어나면서부터 일생 동안 누군가로부터 돌봄을 받고 누군가에게 돌봄을 제공합니다. 이와 같이 돌봄은 개인과 사회를 지탱하는 필수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돌봄을 제공하는 돌봄노동자들은 그동안 이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는 돌봄노동자들도 돌봄이 필요합니다. 이들의 노동이 사회적으로 더욱 인정받고, 이들의 노동 환경이 개선되어야 더 질 높은 돌봄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본 회의에서는 특히 연구와 실천의 끈을 잇기 위해, 국내외 돌봄연구자와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아동과 노인을 돌보는 여러 형태의 돌봄노동자가 함께 모였습니다. 기존의 돌봄노동 관련 회의에서 거의 만들어지지 않았던 자리입니다. 이를 통해 여러 형태의 돌봄노동종사자와 연구자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돌봄노동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시각에서 보다 현실적인 방안들을 탐색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회의는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 CWE-GAM Project, 그리고 Open Society Foundations가 함께 협력하는 돌봄노동 국제회의 시리즈의 첫 번째 회의로서, 2019년 가을에 있을 두 번째 회의를 통해 맥을 이어갈 것입니다.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는 돌봄노동 국제회의 시리즈를 통해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 돌봄노동의 사회적 가치를 높여 한국사회에서 더 좋은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향후에도 관련 연구와 활동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컨퍼런스일정 : 2021-06-02

주최 | 서울대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 한국인구학회, 미 아메리칸대 CWE-GAM 프로젝트 일시 | 2021년 6월 2~4일장소 | 서울대 국제대학원 국제회의실 (※ 온라인 화상회의 동시 진행)본 센터는 2021년 6월, 국제 컨퍼런스 <코로나19와 돌봄경제 : 지속가능한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주최했습니다. 6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돌봄 위기 실태를 고찰하며 돌봄경제 육성 및 돌봄사회로의 전환에 관한 토론을 벌였습니다.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부각된 돌봄위기의 실태를 조명하고, 돌봄경제 관련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통해 돌봄경제에 대한 재인식을 촉구하며, 돌봄 투자를 통한 지속가능한 돌봄사회로의 전환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돌봄 문제를 방치할 경우 각 국가의 젠더 불평등과 경제 발전이 향후 얼마나 악화되는지,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투자할 경우 국가 경제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뮬레이션 결과도 소개됐습니다.이번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6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학계 뿐만 아니라 정부, 기업, 시민사회 등 다양한 섹터를 대표하는 분들이 참석해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 컬럼비아대 석좌교수, 돌봄경제 주창자인 낸시 폴브레 미 메사추세츠대 명예교수,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최정우 포스코의 회장 등이 연사로 나섰으며, 본 센터장인 은기수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아니아 바티아 UN 여성 부총재, 캐런 그라운 세계은행 글로벌 젠더 디렉터 등도 발표 및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인 6월 4일에는 돌봄 분야 신진 연구자를 위한 워크샵이 열려, 석박사 과정 학생들의 연구 발표를 국내외 학자들이 경청하고 조언하는 학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컨퍼런스일정 : 2019. 10. 28 – 10. 31

2019년 10월 28일~31일까지 국내외 전문가를 모시고 돌봄노동의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본 센터를 비롯하여 육아 정책연구소, 인제대 디자인연구소, 인제대 링크사업단, 동국대 인구와사회협동연구소, 그리고 미국 아메리칸대학교의 CWE- GAM Project 등 총 6개 기관이 공동주최하고, 미국의 세계 최대의 민간 인권 기금인 열린사회재단, 한국노동연구원, 그리고 김해시가 후원했습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연대와 포용의 맥락에서 ‘돌봄’을 살펴보기 위해 연속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8일에는 돌봄노동의 경제적 가치 인식제고에 관한 주제로 전문가 워크샵을 진행했으며,  29일 회의에서는 이주여성을 포함하여 가족 및 유급 돌봄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도모하고, 이를 위해 태국, 콜롬비아 등 해외사례도 아울러 살펴보는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30일 회의는 지역으로 발길을 돌려 김해시의 돌봄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31일에는 돌봄경제프로젝트 연구진과 전문가 워크숍을 통해 행사의 의의를 되새기며 마무리하였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돌봄노동을 연구하는 국내외 학자들과 돌봄노동자 단체 대표들과 함께 돌봄의 현주소를 돌아보며 돌봄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돌봄노동자의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다는데에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학계 중심의 학술회의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학계-지방자치단체-시민지원단체가 함께 협력 네트워크를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한국이 포용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초석으로써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컨퍼런스일정 : 2019-02-25

2019년 2월 25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돌봄노동자는 누가 돌보는가?” 라는 주제로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국제대학원과 Care Work and the Economy (CWE-GAM) Project가 주최하고 Open Society Foundations가 후원한 이 회의는 돌봄노동 연구자와 돌봄노동 현직 종사자 및 그 조직이 모여 돌봄노동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 자리였습니다. 아동, 노인 및 사회 취약계층 돌봄을 중심으로 사회적 관심과 정책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지만, 이들을 돌보는 돌봄제공자들에 대한 관심과 이해는 상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돌봄은 특정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사안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태어나면서부터 일생 동안 누군가로부터 돌봄을 받고 누군가에게 돌봄을 제공합니다. 이와 같이 돌봄은 개인과 사회를 지탱하는 필수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돌봄을 제공하는 돌봄노동자들은 그동안 이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는 돌봄노동자들도 돌봄이 필요합니다. 이들의 노동이 사회적으로 더욱 인정받고, 이들의 노동 환경이 개선되어야 더 질 높은 돌봄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본 회의에서는 특히 연구와 실천의 끈을 잇기 위해, 국내외 돌봄연구자와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아동과 노인을 돌보는 여러 형태의 돌봄노동자가 함께 모였습니다. 기존의 돌봄노동 관련 회의에서 거의 만들어지지 않았던 자리입니다. 이를 통해 여러 형태의 돌봄노동종사자와 연구자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돌봄노동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시각에서 보다 현실적인 방안들을 탐색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회의는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 CWE-GAM Project, 그리고 Open Society Foundations가 함께 협력하는 돌봄노동 국제회의 시리즈의 첫 번째 회의로서, 2019년 가을에 있을 두 번째 회의를 통해 맥을 이어갈 것입니다.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는 돌봄노동 국제회의 시리즈를 통해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 돌봄노동의 사회적 가치를 높여 한국사회에서 더 좋은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향후에도 관련 연구와 활동에 주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