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

Core Team

은기수

Ki-Soo Eun is a Professor of Sociology and Demography at the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received his Ph.D. in sociology from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His research interests include: low fertility and aging, family history, family values, transnational migration, care and care work, time use study and quantitative method. Prof. Eun has led the Comparative Asian Family Survey (CAFS) project together with Prof. Emiko Ochiai of Kyoto University in Japan, which conducted family surveys in Thailand, Vietnam, Malaysia, India, Qatar and Turkey. Since 2017, he has been engaged in an international project on the care economy (CWE-GAM project), representing the Korean team. He is in charge of the KOICA Gender and Development Program at GSIS as the Program Manager. Prof. Eun is also an expert on time use research with publications and articles on work-life balance, time poverty, study time, and sleep. He leads comparative studies on time use across countries. Prof. Eun currently serves as Vice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ime Use Research and is also the founder and current President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Time Studies. He is President of the Population Association of Korea and the Korean Social History Association, as well as Vice President of the Korean Family Studies Association. He also serves as Vice Director at the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Prof. Eun is a member of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Aging Society and Population Policy (PCASPP) in Korea.

문현아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페미니즘 연구로 관심을 확대해 인권운동, 젠더 쟁점, 시민사회 운동을 경험하며 이론과 실천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돌봄과 이주 쟁점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덧붙여 건강, 먹거리 쟁점, 기후변화 등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의미 있는 사회변화로 연결될 다학문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 <돌봄노동자는 누가 돌봐주나>(공저) <페미니즘의 개념들>(공저), <엄마도 때론 사표 내고 싶다: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 등이 있고, 역서로 <자본주의의 병적 징후들>(공역), <불평등과 모욕을 넘어>(공역), <경계없는 페미니즘>, <세계화의 하인들> 등이 있습니다.

전지원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던 중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사회를 꿈꾸며 유학을 떠나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노년의 시간 사용과 웰빙을 주제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옥스퍼드대학교 (현 UCL)  생활시간센터에서 근무하며 국제비교연구를 통해 일-가정 양립의 문제를 들여다보았습니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국제정책센터 연구원,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2018 한국의 돌봄조사>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등 한국사회의 유, 무급 돌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돌봄의 가치에 대한 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기 위한 노력에 참여해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돌보는 사람이 짊어지는 여러 부담을 실증적으로 측정하고 이를 덜기 위한 방안을 찾는 연구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 19와 한국의 아동 돌봄>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각 가정의 돌봄 부담이 어떻게 늘어났는지, 누구에게 그 부담이 집중되었는지를 파악하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주현

Joohyun (Joyce) Lee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Center for Transnational Migration and Social Inclusion (CTMS),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Her research interests include understanding and reframing care work in connection with building an inclusive society; care burden for the increasing single-person households; the significance of self-care from a sociological perspective, especially with regards to the opportunities and/or challenges for women; and the mental wellness of people who engage in care work. Lee received a Master’s degree in International Studies at the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a B.A. in Political Science from the University of Chicago.

Associates

강지남

  • 커뮤니케이션 오피서(Communication Officer)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의 다양한 연구 활동을 대중과 사회에 전하는 스토리텔러. 18년간 신동아 및 주간동아 기자로 경제 및 사회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현재는 동아비즈니스리뷰(DBR) 등 매체에 기고하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 된 이후 일상 속 젠더 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향한 지속가능한 사회 시스템으로의 변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연세대 인문학부(사회학 및 국문학 전공) 및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MSTM(이학석사)에서 공부했습니다.

Research Assistants

강은혜

Eunhye Kang is a doctoral student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majoring in international studies with an emphasis on East Asia. Kang received her master’s degree from the same school. For her master’s thesis she analyzed the childcare and housework time of married women in regards to the composition of their children. She has written and presented papers at conferences on work-life balance, gender issues, and women’s unpaid work.

Kate Small

Kate Small is currently studying her master’s degre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She completed her bachelor’s degree in linguistics at the University of Auckland in New Zealand and is now completing her Master’s degree in international cooperation. She has a specific interest in culture, language, and politics, and is currently focusing her research on political linguistics studies on Covid-19 responses. She also has a background and interest in design, and a growing interest in social inclusion issues since joining the Center in October 2020.

김소연

서울대학교 법학과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며 국제법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학부 때는 커뮤니케이션학과 정치외교학을 복수전공하였습니다. 스웨덴 교환학생 동안 수강했던 국제법 및 EU 거버넌스 수업을 통해 국제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국제분쟁과 국제법, 국제정치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교환학기 이후, 아셈듀오 사무국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아셈회원국 간의 장학사업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보다 많은 경험을 하고자 2021년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박예슬

학부 시절 역사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한국근현대과학사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관심 연구 분야는 1960년대 이후 한국과학정책사 및 기관사이며, 1970년대 이후 원자력 정책을 비롯한 에너지 정책 변천과정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은 ‘1980년대 한국 핵연료 국산화 사업 전개과정(가제)’으로 석사 논문을 준비중입니다.

윤수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국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하고자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평소 관심 있었던 포용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장우석

Wooseuk Jang is studying for a master’s degree in constitutional law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Law. Currently he is working on his graduate thesis concerning PRC’s judicial interpretation system. Based on his own experience in studying abroad, he is interested in international diaspora, migrant families and multicultural families. He has also been participating in activities to support ethnic Koreans and multicultural families living in Seoul. He joined the center in January 2021 to support the center’s projects as well as to gain further understandings on these issues.

Alumni

설재인

국제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폴란드학과 정치외교학을 공부하였으며, 졸업 후 공공분야에서 여러 국제교류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담당하였습니다. 이후,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지역학과정을 수료하고 ‘국가간 화해의 제도화: 독일-폴란드 사례를 중점으로’ 석사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관심 연구분야로는 문화적 다양성, 성평등, 포용사회 및 사회심리학이 있습니다.

안솔지

서울대학교 법학과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며 인권법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학부 때는 영어영문학과 정치외교학을 복수 전공하였으나 파리정치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하던 중 ‘국제법’과 ‘유럽 난민법’ 수업을 수강한 뒤 국제인권법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어 대학원에 진학하여 인권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적절한 기후행동의 미비로 인해 인권 침해를 입은 자들을 위해 국제적 구제수단의 실효성을 제고시키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센터에서 행해지는 다양한 프로젝트의 수행을 보조, 지원하기 위해 2020년 10월 센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정유원